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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와 자사고는 인재유출의 통로인가

최근 3년간 타지로 진학한 학생 86.4%, 서울 소재 대학으로 떠난 학생은 58.8%,

광주> 강원> 충남> 인천> 울산 순... 자기 지역 떠나는 학생 꾸준히 증가

 

서울대 합격자 현황이 또다시 거론되고 있다. 한 언론의 단독 보도에 이어 특목고 우세, 20명 이상 배출한 학교, 지역별 비교, 인구대비로 따지기 등 여러 형태로 변주되고 있다.

 

그 다음 수순은 뻔하다. 일제고사 점수나 수능점수 공개 이후처럼, 우리 지역이 어떠니, 우리 학교가 어떠니 하면서 ‘점수따기 경쟁’과 ‘될 성 싶은 나무만 집중 육성’이라는 방향을 잡지 않을까 한다. 더구나 지방선거가 멀지 않은 까닭에 여론몰이와 경쟁교육 정책의 강도는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미래 교육은 창의성이 중요하다. 즉, 서울대 합격자 현황이나 특목고 우세 현상도 창의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학벌사회, 대학서열체제, 수도권 집중, 지역간 불균형 발전이라는 우리의 토양에서 학생이나 가족 입장에서야 서울대(서울 소재 대학 포함) 진학은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지역 입장에서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일종의 ‘인재 유출’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경우 지역의 특목고와 자사고는 ‘인재 유출의 통로’가 된다.

 

교과부가 조승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7-2009년 3년 동안 자기 시도의 대학에 진학한 외고, 과학고, 국제고, 자사고 학생은 7,384명으로, 전체 진학생 27,179명의 27.2% 수준이다. 서울 학생을 제외하면, 자기 시도의 대학에 진학한 학생은 2921명으로, 13.6%다. 지방의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 100명 중 14명만 자기 지역에 남고, 86명은 떠난 것이다.

 

가장 적은 비율의 학생이 남은 지역은 광주(0명, 0%)이고, 강원(2명, 0.3%), 충남(4명, 2.6%), 인천(25명, 3.2%), 울산(27명, 5.0%)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년도별로 보면, 남는 학생은 2007년 17.1%, 2008년 12.8%, 2009년 11.4%로 줄어들었다. 대신 서울 소재 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은 2007년 55.6%, 2008년 59.3%, 2009년 61.1%로 늘어났다.

 

물론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표현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 사람이 나중에 돌아오지 않는다면, 지역 입장에서는 어떻게 봐야 할까. 행여 지자체 등에서 특목고와 자사고를 열심히 행재정적으로 지원하였는데 다른 지역의 대학으로 진학한다면, 또는 대학 졸업 후에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 지자체는 무엇을 한 것일까.

 

‘어쩔 수 없는 현실 아닌가’라고 항변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지역 균형발전’과 ‘좋은 지방대 많이 만들기’라는 다른 모습 또한 존재한다. 그래서 어쩌면 이럴 때일수록 자기 지역의 발전을 곰곰이 생각해봐야 하는지 모른다. 한 국가든, 지역이든 인재 없이 발전은 요원한 거 아니겠는가.

 

*첨부1 : [메모] 특목고와 자사고는 인재유출의 통로?(한글파일)

*첨부2 : [교과부자료] 최근 3년간 외고, 과학고, 국제고 입학생 출신 지역과 진학생 진학 지역(엑셀파일, 압축)

 

 

2010년 2월 3일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문의 : 송경원 정책연구위원 (019-464-4163)

 

 

[메모] 특목고와 자사고는 인재유출의 통로?

최근 3년간 타지로 진학한 학생은 86.4%, 서울로 떠난 학생은 58.8%,

광주> 강원> 충남> 인천> 울산 순... 3년 동안 꾸준히 증가

 

송경원(진보신당/ 교육), 100202

 

 

□ 2007~2009년 전국 특목․자사고의 입학 및 진학 현황

 

○ 입학

 

 

학교수

입학생

같은 시도 출신

비율

외 고

30개교

26,263명

18,489명

70.4%

과학고

20개교

4,916명

4,875명

99.2%

국제고

4개교

1,338명

1,016명

75.9%

자사고

6개교

5,309명

3,421명

64.4%

60개교

37,826명

27,801명

73.5%

* 교과부 자료(조승수의원실로 제출) 재구성. 이하 모든 표 동일.

** 입학생: 제출 자료의 하위 항목(동일 시군구, 동일 시도 다른 시군구 등) 수치를 합산하여 재산출

*** 자사고: 자립형 사립고

- 지난 3년간 특목고와 자사고 입학생 중 같은 시도 출신은 27,801명(73.5%). 이 중 같은 시군구 출신은 11,221명(29.7%), 같은 시도 다른 시군구 출신은 16,580명(43.8%)

- 현재의 동일 시도단위 학생모집이 지속된다면, 이 비율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예외적으로 전국단위 학생모집을 허용하는 사례(예컨대, 세종시의 자율형 사립고 등)가 많아지면 달라질 수 있음.

 

○ 진학(서울 포함)

 

 

학교수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시도 대학 등

외 고

29개교

17,892명

5,937명

33.2%

11,955명

66.8%

과학고

19개교

4,225명

718명

17.0%

3,507명

83.0%

국제고

2개교

467명

46명

9.9%

421명

90.1%

자사고

6개교

4,595명

683명

14.9%

3,912명

85.1%

56개교

27,179명

7,384명

27.2%

19,795명

72.8%

* 진학생: 제출 자료의 하위 항목(동일 시도 소재 대학, 타 시도 소재 대학 등) 수치를 합산하여 재산출

** 타 시도 대학 등: 타 시도 소재 대학 + 국외 대학 및 기타

*** 1개 외고(충남), 1개 과학고(서울), 2개 국제고(서울, 인천)는 2008년 개교하여 2009년 현재까지 졸업생 없음.

- 지난 3년간 같은 시도 대학에 진학한 특목․자사고생은 전체 진학생의 27.2%

- 다만, 이 수치는 서울을 포함함. 즉, 서울의 외고생이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한 경우도 ‘같은 시도 대학’에 포함되어 있는 점이 한계.

○ 진학(지방, 서울 제외)

 

 

학교수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시도

대학 등

 

서울 소재 대학

외 고

23개교

13,075명

2,010명

15.4%

11,065명

84.6%

7,779명

59.5%

과학고

17개교

3,324명

182명

5.5%

3,142명

94.5%

1,662명

50.0%

국제고

2개교

467명

46명

9.9%

421명

90.1%

324명

69.4%

자사고

6개교

4,595명

683명

14.9%

3,912명

85.1%

2,860명

62.2%

48개교

21,461명

2,921명

13.6%

18,540명

86.4%

12,625명

58.8%

- 지난 3년간 서울을 제외한 지방의 48개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 중 같은 시도 대학에 진학한 특목․자사고생은 2,921명. 전체 진학생 21,461명의 13.6%

- 18,540명(86.4%)이 다른 시도 대학 등으로 진학. 서울 소재 대학에 12,625명이 진학(전체 진학생의 58.8%)

- 지방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 상당수가 자기 지역을 떠나 다른 지역 대학 등으로 진학. 지방 입장에서는 인재 유출로 볼 수 있음.

 

 

□ 2007~2009년 전국 특목․자사고의 년도별, 시도별 진학 현황

 

○ 년도별 현황

 

 

진학생

같은 시도 소재 대학

타 지역 중 서울 소재 대학

전국

(서울 포함)

2007년

8,464명

2,729명

32.2%

 

 

2008년

9,028명

2,356명

26.1%

 

 

2009년

9,687명

2,299명

23.7%

 

 

지방만

(서울 제외)

2007년

6,493명

1,112명

17.1%

3,608명

55.6%

2008년

7,152명

915명

12.8%

4,242명

59.3%

2009년

7,816명

894명

11.4%

4,775명

61.1%

- (서울 포함 전국) 같은 시도 소재 대학으로 진학한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은 2007년 32.2%, 2008년 26.1%, 2009년 23.7%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

- (지방) 서울을 제외한 지방의 경우, 같은 시도 소재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이 2007년 17.1%, 2008년 12.8%, 2009년 11.4%로 감소하는 추세. 즉, 해마다 자기 시도를 떠나는 지방 특목․자사고 학생이 증가하고 있음.

- (지방) 서울 소재 대학으로 진학하는 지방 특목․자사고 학생은 2007년 55.6%, 2008년 59.3%, 2009년 61.1%로 그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특목․자사고에 공부 잘하는 학생이 많은 점을 고려해 볼 때, 지방의 인재들이 자기 지역을 떠나 서울로 몰리는 ‘인재유출과 서울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음. 이는 학벌사회, 대학서열체제, 수도권 집중과 연관 있음. 그래도 대학을 마친 학생이 귀향하면 지역 입장에서는 긍정적이나, 경험에 비추면 그 가능성은 낮음.

○ 시도별 현황(3년 통틀어)

 

 

학교수

진학생

같은 시도 소재 대학

타 지역 중 서울 소재 대학

서울

8개교

5,718명

4,463명

78.1%

 

부산

6개교

3,040명

750명

24.7%

1,494명

49.1%

대구

2개교

796명

116명

14.6%

471명

59.2%

인천

2개교

771명

25명

3.2%

409명

53.0%

광주

1개교

209명

0명

0.0%

80명

38.3%

대전

2개교

905명

214명

23.6%

528명

58.3%

울산

2개교

545명

27명

5.0%

380명

69.7%

경기

12개교

6,829명

490명

7.2%

5,302명

77.6%

강원

2개교

577명

2명

0.3%

239명

41.4%

충북

3개교

1,587명

438명

27.6%

234명

14.7%

충남

1개교

152명

4명

2.6%

56명

36.8%

전북

3개교

1,308명

158명

12.1%

889명

68.0%

전남

3개교

1,636명

129명

7.9%

1,001명

61.2%

경북

4개교

1,715명

365명

21.3%

1,046명

61.0%

경남

3개교

1,051명

146명

13.9%

333명

31.7%

제주

2개교

340명

57명

16.8%

163명

47.9%

전국

56개교

27,179명

7,384명

27.2%

 

* 1개 외고(충남), 1개 과학고(서울), 2개 국제고(서울, 인천)는 2008년 개교하여 2009년 현재까지 졸업생이 없음.

- 시도별로 보면, 같은 시도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이 가장 적은 곳은 광주. 진학생 209명 중 0명(0%)임. 그 다음은 강원(0.3%), 충남(2.6%), 인천(3.2%), 울산(5.0%).

- 서울 제외하고, 서울 소재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 5,302명(77.6%)임. 그 다음은 울산(69.7%), 전북(68.0%), 전남(61.2%), 경북(61.0%).

- 같은 시도 대학에 진학한 경우와 서울 소재 대학으로 진학한 경우가 다른 부분은 약간의 주의를 요함. 과학고 학생의 카이스트 진학, 자사고 학생의 국외 대학 진학 등이 있기 때문임. 하지만 “같은 시도 대학으로 미진학 = 다른 지역으로 이동”은 분명.

 

 

□ 간단 정리: 지역 입장에서 보면

 

◦ 지난 3년간 특목고와 자사고의 같은 시도 출신 입학생은 73.5%로, 4명 중 3명은 자기 지역 학생임. 하지만 고교과정을 이수한 후 같은 시도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은 27.2%(서울 포함)임. 서울을 제외한 지방은 13.6%로, 100명 중 약 86명은 자기 지역을 떠남. 그리고 자기 지역을 떠나는 지방 특목․자사고 학생의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음.

◦ 학벌사회, 대학서열체제, 수도권 집중과 연관 있음. 학생과 가족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일 수 있으나, 지역 입장에서는 꼭 그렇지 않음. ‘인재 유출’로 볼 수 있기 때문임.

◦ 특목고나 자사고 등에 지자체 지원이 집중되었다면, ‘떠나는 이들에게 재정지원’한 셈. 물론 대학 등을 마치고 자기 지역으로 돌아오면 긍정적이나, 그 가능성을 장담하기 어려움.

‘지역 균형발전’과 ‘좋은 (지역화․특성화된) 지방대 많이 만들기’가 해법일 수 있음. 하지만 세종시 수정 등 균형발전에 대한 정부 입장을 고려하면, 당분간 변화의 여지 적음.

(첨부 1) 2007~2009년 시도별 특목고와 자사고의 입학 및 진학(단위: 개교, 명)

 

입학

진학

학교

입학생

같은 시도 출신

학교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지역 중 서울소재 대학

서울

10

8,196

6,493

79.2%

8

5,718

4,463

78.1%

 

부산

6

4,181

2,766

66.2%

6

3,040

750

24.7%

1,494

49.1%

대구

2

821

763

92.9%

2

796

116

14.6%

471

59.2%

인천

3

1,625

913

56.2%

2

771

25

3.2%

409

53.0%

광주

1

242

242

100.0%

1

209

0

0.0%

80

38.3%

대전

2

1,254

1,158

92.3%

2

905

214

23.6%

528

58.3%

울산

2

730

362

49.6%

2

545

27

5.0%

380

69.7%

경기

12

10,465

7,422

70.9%

12

6,829

490

7.2%

5,302

77.6%

강원

2

644

198

30.7%

2

577

2

0.3%

239

41.4%

충북

3

1,565

1,451

92.7%

3

1,587

438

27.6%

234

14.7%

충남

2

544

338

62.1%

1

152

4

2.6%

56

36.8%

전북

3

1,643

717

43.6%

3

1,308

158

12.1%

889

68.0%

전남

3

1,862

1,658

89.0%

3

1,636

129

7.9%

1,001

61.2%

경북

4

2,129

1,862

87.5%

4

1,715

365

21.3%

1,046

61.0%

경남

3

1,501

1,040

69.3%

3

1,051

146

13.9%

333

31.7%

제주

2

424

418

98.6%

2

340

57

16.8%

163

47.9%

전국

60

37,826

27,801

73.5%

56

27,179

7,384

27.2%

12,625

 

* 입학생: 제출 자료의 하위 항목(동일 시군구, 동일 시도 다른 시군구 등) 수치를 합산하여 재산출

** 진학생: 제출 자료의 하위 항목(동일 시도 소재 대학, 타 시도 소재 대학 등) 수치를 합산하여 재산출

*** 1개 외고(충남), 1개 과학고(서울), 2개 국제고(서울, 인천)는 2008년 개교하여 2009년 현재까지 입학생은 있으나 졸업생은 없음

**** 입학생과 진학생은 서로 다른 학생임

 

(첨부 2) 2007~2009년 시도별 외국어고의 입학 및 진학(단위: 개교, 명)

 

입학

진학

학교

입학생

같은 시도 출신

학교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지역 중 서울소재 대학

서울

6

6,653

5,059

76.0%

6

4,817

3,927

81.5%

 

부산

3

2,900

1,762

60.8%

3

1,930

617

32.0%

782

40.5%

대구

1

545

487

89.4%

1

538

113

21.0%

361

67.1%

인천

1

1,073

395

36.8%

1

478

22

4.6%

221

46.2%

대전

1

1,019

923

90.6%

1

693

126

18.2%

425

61.3%

경기

9

9,526

6,600

69.3%

9

6,150

467

7.6%

4,957

80.6%

충북

2

1,426

1,312

92.0%

2

1,461

438

30.0%

176

12.0%

충남

1

365

159

43.6%

0

0

0

 

0

 

전북

1

364

333

91.5%

1

170

23

13.5%

87

51.2%

전남

1

404

204

50.5%

1

313

0

0.0%

187

59.7%

경북

1

462

196

42.4%

1

334

1

0.3%

291

87.1%

경남

2

1,223

762

62.3%

2

774

146

18.9%

178

23.0%

제주

1

303

297

98.0%

1

234

57

24.4%

114

48.7%

전국

30

26,263

18,489

70.4%

29

17,892

5,937

33.2%

7,779

 

* 1개 외고(충남)는 2008년 개교하여 2009년 현재까지 입학생은 있으나 졸업생은 없음

 

(첨부 3) 2007~2009년 시도별 과학고의 입학 및 진학(단위: 개교, 명)

 

입학

진학

학교

입학생

같은 시도 출신

학교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지역 중 서울소재 대학

서울

3

1,235

1,194

96.7%

2

901

536

59.5%

 

부산

1

245

245

100.0%

1

247

9

3.6%

110

44.5%

대구

1

276

276

100.0%

1

258

3

1.2%

110

42.6%

인천

1

276

276

100.0%

1

293

3

1.0%

188

64.2%

광주

1

242

242

100.0%

1

209

0

0.0%

80

38.3%

대전

1

235

235

100.0%

1

212

88

41.5%

103

48.6%

울산

1

182

182

100.0%

1

167

13

7.8%

98

58.7%

경기

2

665

665

100.0%

2

597

23

3.9%

303

50.8%

강원

1

181

181

100.0%

1

177

0

0.0%

103

58.2%

충북

1

139

139

100.0%

1

126

0

0.0%

58

46.0%

충남

1

179

179

100.0%

1

152

4

2.6%

56

36.8%

전북

1

139

139

100.0%

1

137

13

9.5%

48

35.0%

전남

1

222

222

100.0%

1

202

5

2.5%

126

62.4%

경북

2

301

301

100.0%

2

164

21

12.8%

75

45.7%

경남

1

278

278

100.0%

1

277

0

0.0%

155

56.0%

제주

1

121

121

100.0%

1

106

0

0.0%

49

46.2%

전국

20

4,916

4,875

99.2%

19

4,225

718

17.0%

1,662

 

* 1개 과학고(서울)는 2008년 개교하여 2009년 현재까지 입학생은 있으나 졸업생은 없음

 

(첨부 4) 2007~2009년 시도별 국제고의 입학 및 진학(단위: 개교, 명)

 

입학

진학

학교

입학생

같은 시도 출신

학교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지역 중 서울소재 대학

서울

1

308

240

77.9%

0

0

0

 

 

부산

1

480

377

78.5%

1

385

46

11.9%

282

73.2%

인천

1

276

242

87.7%

0

0

0

 

0

 

경기

1

274

157

57.3%

1

82

0

0.0%

42

51.2%

전국

4

1338

1016

75.9%

2

467

46

9.9%

324

 

* 2개 국제고(서울, 인천)는 2008년 개교하여 2009년 현재까지 입학생은 있으나 졸업생은 없음

 

(첨부 5) 2007~2009년 시도별 자립형 사립고의 입학 및 진학(단위: 개교, 명)

 

입학

진학

학교

입학생

같은 시도 출신

학교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지역 중 서울소재 대학

부산

1

556

382

68.7%

1

478

78

16.3%

320

66.9%

울산

1

548

180

32.8%

1

378

14

3.7%

282

74.6%

강원

1

463

17

3.7%

1

400

2

0.5%

136

34.0%

전북

1

1140

245

21.5%

1

1001

122

12.2%

754

75.3%

전남

1

1236

1232

99.7%

1

1121

124

11.1%

688

61.4%

경북

1

1366

1365

99.9%

1

1217

343

28.2%

680

55.9%

전국

6

5309

3421

64.4%

6

4595

683

14.9%

2860

 

(첨부 6) 2007~2009년 시도별 년도별 특목고와 자사고의 진학(단위: 명)

 

진학생

같은 시도 대학

타 지역 중 서울소재 대학

서울

2007년

1971

1617

82.0%

 

2008년

1876

1441

76.8%

2009년

1871

1405

75.1%

부산

2007년

1085

294

27.1%

536

49.4%

2008년

1175

263

22.4%

567

48.3%

2009년

780

193

24.7%

391

50.1%

대구

2007년

261

44

16.9%

151

57.9%

2008년

264

34

12.9%

161

61.0%

2009년

271

38

14.0%

159

58.7%

인천

2007년

252

8

3.2%

135

53.6%

2008년

198

5

2.5%

100

50.5%

2009년

321

12

3.7%

174

54.2%

광주

2007년

72

0

0.0%

19

26.4%

2008년

68

0

0.0%

32

47.1%

2009년

69

0

0.0%

29

42.0%

대전

2007년

340

83

24.4%

205

60.3%

2008년

280

69

24.6%

156

55.7%

2009년

285

62

21.8%

167

58.6%

울산

2007년

191

6

3.1%

131

68.6%

2008년

188

11

5.9%

133

70.7%

2009년

166

10

6.0%

116

69.9%

경기

2007년

1584

186

11.7%

1171

73.9%

2008년

2214

120

5.4%

1754

79.2%

2009년

3031

184

6.1%

2377

78.4%

강원

2007년

189

2

1.1%

70

37.0%

2008년

202

0

0.0%

86

42.6%

2009년

186

0

0.0%

83

44.6%

충북

2007년

522

156

29.9%

89

17.0%

2008년

534

150

28.1%

78

14.6%

2009년

531

132

24.9%

67

12.6%

충남

2007년

46

2

4.3%

16

34.8%

2008년

45

2

4.4%

19

42.2%

2009년

61

0

0.0%

21

34.4%

전북

2007년

413

90

21.8%

266

64.4%

2008년

473

35

7.4%

332

70.2%

2009년

422

33

7.8%

291

69.0%

전남

2007년

554

46

8.3%

322

58.1%

2008년

513

42

8.2%

328

63.9%

2009년

569

41

7.2%

351

61.7%

경북

2007년

584

129

22.1%

365

62.5%

2008년

555

126

22.7%

327

58.9%

2009년

576

110

19.1%

354

61.5%

경남

2007년

299

50

16.7%

81

27.1%

2008년

323

41

12.7%

97

30.0%

2009년

429

55

12.8%

155

36.1%

제주

2007년

101

16

15.8%

51

50.5%

2008년

120

17

14.2%

72

60.0%

2009년

119

24

20.2%

40

33.6%